1. 형제가 있었으면 극렬 브라/시스콘이었을 거 같음
2. 로이엘프커플 쩔어주게 모에함. 난 얘네 조합 좀 많이 좋아함.
"ㅇㅇ 잘했어 좀만 기다려"
가정의 구성원 단위로서는 상상이 안되지만 커플조합으로서는 끝내줌 ㅠㅠ 날 위해 만든 거 같음 ㅠㅠ 허억
3. 애처가는 몰라도 끝내주는 아들바보였을 거 같다
로이엔탈이 평화를 견디지 못했을 거란 작중 설명이 있는데 그건 니가 세상 혼자 사니까 그런 거고요
아들 키우면서 육아고민에 찌들어봐 좀. 음... 반란? 그게 뭔가요 바쁘니 다음에 하겠네 ㅇㅇ 이랬을 듯....
노이에란트 신총독이 아들내미 학예회 가는 거 보고싶다.....
존나 애 문제로 끙끙대다가 주변에 도움을 청할 넘들이 없어서(땀내나는 군인들 치웟)
한밤중에 페잔에 긴급 SOS 넣어서 묻는다는 게 힐데한테 육아자문을 구하는 거징.
우유병 삶고 기저귀 갈아주는 거 보고싶다........허억 ㅠㅠ
4. 99화?100화? 잘 기억은 안나는데 여튼 미터마이어가 애 데려오니까
에바가 '어머 어느 양배추밭에서 주워온 거죠?'라고 묻는 게 뭐랄까 이 부부의 순수속성?을 부각시킨다고들 하는데
난 왠지 아무리 봐도 최종보스 미터마이어 부인으로밖에 안보임
"어머 어느 양배추밭에서 주워왔나요? (어느 년인ㄴ가요?호호호ㅗㅗㅗ^^)"
"아니 저기..."
"알고 있어요(힐데가 가르쳐줬거든ㅋ). 로이엔탈이라는 이름의 양배추밭이죠?(어휴 이 rpdl드라.....)"
....그러하다
5. 다른 거 필요없이 문명을 전파하면 그걸로 끝날 것이었따.........
라인하르트가 특히 환장했을 거 같지 ㅋㅋㅋㅋ
천 년 하고도 몇백 년 전의 고대에서 발굴된 우주 무력화 프로그램으로 은하계에는 평화가 찾아왔다~끗~
이오리아 슈헨베르그는 건담 대신 문명을 발굴해서 보급해야 했다(???)





최근 덧글